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사랑스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양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모 삼촌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오빠 친구들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딸의 뉴본 사진이 담겼다. 노란색과 분홍색 등 다양한 배경과 의상으로 촬영된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배우 부모를 닮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오구오구 안녕" "반가워. 작은 천사야" "눈이 어쩜 이렇게 이쁠까요" "엄마 아빠를 닮아서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스물'로 연을 맺었고, 2019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2년간 시험관 시술 5번 모두 실패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최참사랑은 "아이를 갖는 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패한 사람이 된 것 같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양현민은 지난해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JTBC '러브 미'에 특별출연했다. 최참사랑은 2022년 영화 '대무가'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