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無' 이효리, 누워서 셀카에도 턱살 실종 '관리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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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이효리가 누워서 찍은 셀카 한 장으로도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9일 소셜 계정 'ananda_hyori'에는 이효리의 요가 일상이 담긴 사진과 함께 설연휴 클래스 오픈 소식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바닥에 편안히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별다른 꾸밈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흔히 '굴욕 각도'로 불리는 누운 셀카임에도 턱살 하나 없이 정돈된 얼굴 라인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내추럴한 피부 표현과 편안한 표정은 이효리 특유의 건강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누워도 굴욕이 없다", "관리 끝판왕", "시간이 거꾸로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직접 수업까지 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요가원을 방문한 회원들의 각종 후기가 이어지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효리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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