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40년 대출' 첫 자가 아파트 공개 "카드값 200→300만원 늘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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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송해나/S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송해나가 40년 만기 대출을 통해 매입한 아파트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송해나는 은행을 찾아 주택담보대출 관련 상담을 받았다. 40년 만기 대출로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그는 "빨리 갚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절약하면서 잘 갚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상담원에게 꼼꼼히 질문하는 송해나의 모습을 본 신동엽은 "참 똘똘하다"며 칭찬했다.

이어 송해나는 이사 온 지 10개월 된 첫 아파트를 공개했다. 화이트와 베이지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이사 후 카드값이 늘어났다며 소비 목록을 체크하기도 했다. 그는 "이사 오기 전에 월에 200만 원 정도 썼는데 300만 원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소비 목록을 보던 그는 100만 원 이상이 술값인 것을 보고 "너무 크게 썼네. 술 먹으면 내려고 하는 게 있다"라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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