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월세 1000만원 집 떠난다…"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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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손담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월세 1000만 원' 집을 떠난다.

8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너무 잘 살았어"라고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해이를 안은 손담비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어 손담비는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 월세 1000만 원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 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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