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야말 연속골, 18세 신예 베르날 데뷔골' 바르셀로나, 라리가 홈경기 11전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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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날/게티이미지코리아레반도프스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요르카를 완파하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선두를 질주했다.

바르셀로나는 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에서 마요르카에 3-0으로 이겼다. 레반도프스키와 야말이 연속골을 터트린 바르셀로나는 베르날이 데뷔골까지 터트려 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마요르카를 완파하고 19승1무3패(승점 58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홈 경기 11전 전승 행진도 이어갔다.

바르셀로나는 마요르카를 상대로 레반도프스키가 공격수로 나섰고 래시포드와 야말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페르민 로페스, 카사도, 올모는 중원을 구성했고 발데, 에릭 가르시아, 쿠바르시, 쿤데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조안 가르시아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바르셀로나는 전반 29분 레반도프스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레반도프스키는 페널티에어리어 한복판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요르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바르셀로나는 후반 16분 야말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렸다. 야말이 페널티에어리어 정면 외곽에서 왼발로 때린 슈팅은 마요르카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후반 38분 베르날의 득점과 함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베르날은 드리블 돌파와 함께 페널티에어리어까지 단독 침투한 후 왼발 슈팅으로 마요르카 골망을 흔들었고 바르셀로나의 완승으로 경기가 종료됐다.

바르셀로나/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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