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성균이 양평 산속 주택살이 근황을 전한다.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찐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2탄이 공개될 예정이다.

평소 요리 고수로 유명한 '양평 최수종' 김성균은 양평 산속 주택살이를 털어놓으며 요리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3남매를 키우고 있는 김성균은 아이들이 외식보다 본인 요리를 더 좋아한다고 자신했다.
이를 불신한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이들과 즉석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아빠가 만들어 준 스테이크와 강남의 근사한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선택하라는 이성민의 질문에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답변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친형제 케미를 자랑하는 10년 지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 2탄은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