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ㄷㅈ ㄷ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수지는 발레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꾸준하게 발레를 하며 몸매를 가꾼 수지의 여리여리한 자태가 눈에 띈다. 민낯임에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수지다.



또한 수지는 다양한 발레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 디즈니+ '현혹' 촬영을 마쳤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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