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딜러 DT네트웍스, 스타필드 전시장서 시승행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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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스타필드 전시장 3곳에서 주중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BYD Auto 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 전시장. / DT네트웍스
BYD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스타필드 전시장 3곳에서 주중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BYD Auto 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 전시장. / DT네트웍스

시사위크=제갈민 기자  BYD코리아 딜러사 DT네트웍스는 전국 주요 스타필드 전시장을 활용한 주중 시승 행사 ‘BYD 시티 드라이브 인 스타필드’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필드 시티 명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스타필드 안성에 위치한 DT네트웍스 BYD 오토 전시장에서 오는 11∼13일 기간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필드 주말 혼잡도를 고려해 평일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 쾌적한 브랜드 경험과 시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BYD 시티 드라이브 인 스타필드 행사 참여는 BYD코리아 홈페이지 내 전시장 찾기 또는 DT네트웍스 공식 SNS채널, 네이버 플레이스 등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후 전시장에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YD 스포츠 타올, 마사지 볼 세트, 커피 핸드드립 세트, 장우산, 여행용 캐리어 등 경품 추첨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 기념품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소형 전기 SUV 아토 3, 전기 세단 씰,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 그리고 지난 5일 처음 공개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까지 전 모델 시승이 가능하다. BYD 돌핀의 국내 판매가격은 2,450만원부터 시작해 ‘가성비 전기차’로 평가된다. 돌핀 모델 시승은 행사 기간 중 13일에 한해 운영된다.

DT네트웍스는 BYD 딜러사 중 유일하게 스타필드 전시장을 갖춰 운영 중이다. 사진은 BYD Auto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 / DT네트웍스
DT네트웍스는 BYD 딜러사 중 유일하게 스타필드 전시장을 갖춰 운영 중이다. 사진은 BYD Auto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 / DT네트웍스

DT네트웍스는 BYD 딜러사들 중 유일하게 시티몰 타입 전시장을 운영하는 BYD 최대 규모의 공식 딜러사로, 유동 인구가 많은 복합 쇼핑몰 환경을 활용해 차량 전시부터 시승과 상담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고객 동선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쇼핑과 여가 활동 속에서 BYD 브랜드를 보다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DT네트웍스는 모회사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다양한 브랜드 운영 경험과 멀티 딜러십을 기반으로 BYD 국내 최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BYD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형태의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세일즈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이사는 “이번 스타필드 주중 시승 행사는 다양한 고객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BYD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시승 및 팝업스토어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BYD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YD 오토 스타필드 마켓 일산 전시장은 이번 시승행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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