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이 착용한 반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파니는 6일 개인 계정에 “more from veile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컵’ 녹화 현장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 과정부터 스타일링을 마친 뒤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튜브톱 드레스와 체크 패턴 투피스 등 화려한 스타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약지에 반지가 포착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렸다. 해당 반지가 변요한이 약지에 착용해온 제품과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커플링 가능성을 제기했다.



티파니는 지난해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그는 “아직은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직접 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변요한 역시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과거 사진이 파묘되며 수차례 커플링 의혹이 불거졌으나,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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