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엄마 생일 축하해요. 저를 세상에 대려와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어머니를 꼭 안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인자한 미소는 각별한 모자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또한 아내 루 쿠마가이 역시 다니엘 헤니의 어머니 곁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모습으로 등장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세 사람이 함께한 자연스러운 모습은 화목한 가족 관계를 보여주며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남겼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아름다운 광경. 생일 축하드려요" "다니엘 넌 훌륭한 아들이야" "어머니께 미역국도 끓여 드렸나요?" "보기 좋은 부부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는 2023년 결혼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루 쿠마가이는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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