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20년 가까운 세월을 뛰어넘는 비현실적인 슬렌더 몸매를 인증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닝닝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7살 때 엄마가 사준 목욕가운, 어릴 때 가장 좋아했던 디즈니 모자, 그리고 약간의 스모키 메이크업은 누구에게도 해롭지 않지"라는 영어 글과 함께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보라색 타월 소재의 목욕가운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놀라운 점은 이 가운이 그녀가 7살 때 착용하던 옷이라는 사실이다. 성인이 된 현재까지도 당시의 옷이 맞을 정도로 가녀린 어깨 라인과 슬림한 피지컬은 닝닝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7살 때 옷이 지금 맞다니 정말 한 줌 몸매다", "스모키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한다", "모태 미녀 인증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올해 더욱 화려한 귀환을 앞두고 있다. 앞서 멤버들이 연말 시상식 등을 통해 직접 스포일러한 바에 따르면, 에스파는 올해 중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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