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딸' 이유비도 놀란 혜자 붕어빵 가격…"세 마리에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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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유비가 저렴한 붕어빵 가격에 깜짝 놀란 근황을 전하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유비는 6일 자신의 SNS에 "붕어빵 3개 천 원 뭐냐구!!!"라는 멘트와 함께 길거리에서 겨울 간식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눈이 덜 녹은 추운 날씨 속에서 베이지색 숏패딩을 입고 붕어빵을 손에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커다란 사각 뿔테 안경을 쓰고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문 모습은 마치 하굣길 간식을 먹는 여고생 같은 풋풋함을 자아낸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는 그녀가 왜 '원조 얼굴 천재'인지를 입증한다.

이유비는 지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3개 천 원은 진짜 혜자다", "언니가 먹으니 더 맛있어 보인다",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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