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300톤 규모 물량을 투입한 ‘갈비대전’을 열고 LA식 갈비와 양념갈비, 찜갈비 등을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한돈 LA식 갈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 판매하며, 명절 인기 상품인 LA식 갈비와 찜갈비도 행사카드 결제 조건에 따라 각각 1만원 할인 또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인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갈비’는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1만원 할인된 4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만팩 물량을 준비했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고 이마트 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1200만원 상당 ‘미국 LA 2인 여행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LG 틔운 미니와 이마티콘 1만원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전단에 ‘e머니 행사상품’으로 표시된 갈비대전 대표 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e머니 5000점도 추가로 적립해준다.
임승현 이마트 수입축산 팀장은 “역대급 물량을 확보해 고객이 체감 가능한 가격으로 크게 낮췄다”며 “LA 여행권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고물가 시대에서도 집에서도 부담 없이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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