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이솔이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큰 일을 마치고, 주말에 제게 주는 선물로 잠시 따뜻한 나라에 쉬러 왔다”며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이국적인 바다를 배경으로 브라운 톤의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한편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임신 준비 중 여성암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현재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모두 마치고 정기 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며 건강을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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