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른다.
tvN ‘보검 매직컬’이 첫 방송 이후 독보적인 무해한 매력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6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세 사람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지며 1회보다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고.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할 세 사람의 팀플레이 현장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드리운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고.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호기심이 모인다.
이상이와 곽동연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발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상이는 단체 손님을 상대로 능숙하게 주문을 받는가 하면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곽동연은 서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붕어빵 장인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총동원, 정성껏 구운 붕어빵을 대접하며 이발소를 온기로 가득 채운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삼 형제는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쌓는다고 해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워질 ‘보검 매직컬’의 첫 영업기가 기다려지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3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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