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나나→에픽하이 투컷, 무단침입 피해 "범인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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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에픽하이의 투컷이 최근 자택에 발생한 무단침입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에픽하이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투컷은 “이제 이사가 끝났다”며 근황을 전했다.

타블로가 “바로 앞으로 간 거냐”고 묻자 투컷은 “근처”라고 답했다. 이어 “불명의 침입자가 있었다”고 하자, 타블로는 “범인 잡았나. 어떤 사람이었냐”고 물었다. 투컷은 “잡았다. 그냥 사람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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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타블로가 “범인이 미쓰라 닮았다면서”라고 농담을 던지자 미쓰라는 “며칠 전에 경찰서 다녀왔다”고 받아쳤다.

앞서 지난해 4월 30대 남성 A씨가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 금품을 훔쳐 기소됐고, 서울서부지법은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지난해 11월에는 30대 남성 B씨가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피고인은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이 폭행 피해자라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상해를 입었다고 봤다. B씨의 다음 공판은 오는 3월 10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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