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북스, 유아 역사 사고력 깨우는 신간 ‘내 친구 역사공룡’ 출간

마이데일리
/ 그레이트북스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어린이 교육 출판 전문 기업 그레이트북스(대표 김경택)가 신간 ‘내 친구 역사공룡’을 정식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내 친구 역사공룡’은 아이들이 마치 전래동화를 읽듯 우리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기획되었다. 선사 시대와 고조선부터 격동의 현대사까지 전 38권의 방대한 연대기를 빈틈없이 아우르며 아이들이 역사의 큰 줄기를 하나로 꿰뚫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각 권을 통해 시대별 핵심 인물과 역사적 사건을 마주하며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통사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역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입체적인 서사는 아이들이 주인공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게 하며, 이를 통해 사건의 맥락과 인과 관계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역사 교육의 기틀을 마련했다.

여기에 역동적인 묘사와 뛰어난 장면 구성이 더해져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냈으며, 현장감이 살아있는 그림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극대화하여 아이들이 역사적 장면을 마치 눈앞에서 보듯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또 역사와 능동적으로 친해질 수 있도록 풍성한 놀이 패키지를 함께 제공한다. 역사 키워드를 재미있게 익히는 100장의 게임 카드와 입에서 저절로 맴도는 흥겨운 역사송은 방대한 역사 지식을 즐거운 놀이처럼 체득하게 하며, 거북선이나 수원 화성 등을 직접 만드는 8종의 입체 북아트와 스티커형 연표 포스터는 책 속의 역사를 일상의 생생한 체험으로 확장해준다. 특히 본책과 주요 교구에는 세이펜이 적용되어 전문 성우의 목소리와 실감 나는 효과음으로 더욱 생생한 학습이 가능하다.

그레이트북스 관계자는 “’내 친구 역사공룡’은 아이들이 역사를 암기가 아닌 즐거운 ‘이야기’와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이야기 속 인물과 호흡하며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역사 전집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간 ‘내 친구 역사공룡’은 전국의 그레이트북스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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