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시스터'의 이수혁이 오늘 유튜브 '집대성'에 출연한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다.
무자비한 납치범 ‘태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이수혁이 6일 유튜브 '집대성'에 출연해 진행자 대성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20년 이상 친분을 이어온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이 함께하며 영화의 비하인드는 물론 ‘찐친’ 사이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풍성한 시간을 예고한다.
한편, '시스터'는 “배우들의 연기 좋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봄! 설연휴 영화로도 추천!!!!”(네이버, ta******), “세 배우의 연기가 시간 가는줄 모르게 몰입감이 최고! 특히 정지소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최고였음”(CGV, 아**********), “숨막히는 90분간의 혈투”(CGV, PJ*), “납치로 인한 스펙타클한 이야기 그안에서 점점 변해가는 심리”(CGV, 지***********), “상황이 주는 분위기에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서 계속 따라가면서 보게 되었네요 끝나고 나서 등장 인물이 몇 명이었는지 생각해보니 대단하네요”(CGV, 특*********)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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