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QWER 멤버 마젠타가 설원 위에서 비현실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젠타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snow #qwer #magenta"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젠타는 흩날리는 눈발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강렬한 눈빛이다. 투명하게 빛나는 블루 컬러 렌즈와 핑크빛이 도는 몽환적인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마치 실존 인물이 아닌 정교하게 만들어진 'AI 캐릭터'를 연상케 한다.
블랙 가죽 재킷과 화이트 톱을 매치한 윈터룩 역시 마젠타 특유의 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켰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뻗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인 포즈는 그녀의 날카로운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람이 맞나 싶다", "AI보다 더 AI 같은 미모다", "눈 속의 요정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마젠타가 속한 QWER은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QWER은 오는 2월 8일 홍콩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에이치케이 로케이션)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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