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0년이 흘렀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는 여전했다. 이소을이 오랜만에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소을은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줄라이칼럼(JULYCOLUMN)' 쇼에 참석했다.
이날 포토월 명단에는 번역가이자 엄마인 이윤진의 이름만 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현장에서 벌어졌다. 예정에 없던 딸 이소을이 함께 포토월에 선 것이다.

2011년생으로 만 15세의 이소을은 대중에게도 친숙하다. 지난 2016년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동생인 이다을과 함께 '소다 남매'로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귀여움과 러블리한 매력은 그대로였다. 올블랙 MA-1 재킷에 롱스커트를 매치, 수수한 매력에 절제미를 한방울 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소을은 엄마와 함께 취재진의 요청에 하트를 맞추며 연신 미소를 보였다. 남다른 모녀 케미스트리로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그는 지난해까지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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