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가 신한은행과 함께 2026년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31일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빚은 만두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는 대치노인복지관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올해 봉사활동은 임직원 중심에서 가족 참여형으로 확대돼 자녀들이 직접 만두 빚기와 포장 작업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체험한 점이 특징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과 ESG 실천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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