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케어 전문 세비앙,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주거 안전 디자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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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리빙케어 전문기업 세비앙이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주거공간 안전디자인을 컨셉으로 ‘주거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설∙건축∙인테리어 관련 산업을 총망라하는 초대형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9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자재와 기술을 선보이며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비앙은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욕실, 침실, 거실, 현관 등에서 안전바의 필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실제 주거환경을 재현하여 체험존을 제공하고 있다. 기둥형 안전바에 새롭게 추가된 크림베이지, 아이스블루, 플레임드오렌지 컬러는 기존의 프리미엄 안전바 ‘엔젤그립’ 라인업과의 조화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엔젤그립’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핸드레일형과 이번에 출시한 안전바 ‘엔바그립’ 시리즈를 공개하면서 샤워부스형, 욕조진출입형 안전바 등 이전에는 없던 형태의 안전바를 통해 차별화된 주거 안전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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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앙의 안전바는 어린아이, 임산부, 노약자까지 전 생애에 걸쳐 사용하기에 적합하도록 디자인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용자의 니즈에 맞추어 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형태와 컬러로 구성된 안전바들은 주거공간에서 가장 위험한 주거공간 전체에서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이 가능해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잡으며 ‘안전바=투박한 막대’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렸다.

실제 관람객들은 다양한 컬러와 형태의 안전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신제품 ‘엔바그립’에 대해서는 “기존 메탈 제품들은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공간이 고급스러워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세비앙 디자인팀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히 제품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실제 생활 공간에서 안전바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면서 “이제는 안전바도 가구처럼 고르는 시대이다. 신제품 엔바그립 라인은 모던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는 건설∙건축∙인테리어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관련 부대 행사와 컨퍼런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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