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스킨즈(SKINZ)가 '비교 불가한 정체성'을 각인시킨다.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 '와이 유 매드(WHY U MAD)'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4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규모감과 스킨즈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연출, 특히 보는 재미를 더하는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스킨즈는 수많은 드론이 하늘을 채우는 도입부부터 무채색 톤의 영상미와 메가 크루로 선보인 파워풀한 군무 등을 통해 '와일드코어'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거칠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응집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거 된다' '퀄리티 미쳤다'는 평과 함께 리스너들을 무섭게 매료시키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 '와이 유 매드'는 락·펑크 기반의 거친 에너지와 힙합적 리듬감을 결합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비웃음과 날 선 공격 속에서도 자기 방식으로 끝까지 단단하게 앞으로 나아가며 스스로를 증명해 보이겠다는 흔들림 없는 다짐과 포부를 담았다. 이러한 강렬한 메시지는 글로벌 팬들에게 임팩트를 남기며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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