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살이 쪽 빠졌네…무슨 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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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미국 여행 중 눈에 띄게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신동은 31일 자신의 SNS에 "바다 봤고 많이 걸었고 잘 먹었음. 유튜버로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얼바인의 해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후드 티셔츠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그는 선글라스를 쓴 채 바다를 응시하거나 백사장을 거닐며 훈훈한 '남친짤'을 생성했다. 특히 예전의 통통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신동은 해시태그를 통해 이번 미국 방문이 유튜버로서의 활동임을 시사하며, 평소보다 많이 걸으며 건강한 일상을 보냈음을 강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신동 맞나?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턱선에 베일 것 같다", "이제 진짜 아이돌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 뜻깊은 해를 맞이한다. 이들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인 ‘ SJ-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역대급 규모의 360도 개방형 무대로 기획되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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