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사업가와 결혼한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신혼여행에 대해 말했다.
김지영은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신혼여행은 안 갔어요. 4월에 일본 잠깐 다녀오는 게 신혼여행이 되려나요. 남편은 결혼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하고, 저는 조금 미안하지만 엄마랑 둘이 1박 2일로 놀러왔어요. 천사 같은 내 남편"이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1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 남편인 윤수영은 독서모임 스타트업 트레바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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