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쫀득한 매력을 앞세운 근황을 전했다.
로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차량에 탑승한 채 화면을 가득 채운 초근접 얼빡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목도리를 두른 로제는 클로즈업 샷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으며, 금발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연한 메이크업으로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옆으로 두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말랑한 볼살을 살짝 드러낸 모습에서는 로제의 귀엽고 사랑스러우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사랑스럽다" "로제와 함께 시작하는 2월" "세계 1위 미모 클래스" "금발 요정 그 자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제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 공연자로 브루노 마스와 함께 '아파트'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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