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오늘(3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마이데일리
배우 황정민/9아토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황정민(57)이 모친상을 당했다.

3일 마이데일리 확인 결과, 황정민의 어머니가 이날 별세했다. 황정민은 현재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 오전 5시 2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벽제)이다.

한편 황정민은 극단 목화 출신이다. 1988년 연극 무대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듬해 '남자충동'으로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영화 '지구를 지켜라!', '하녀',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무빙', '연인', '열혈사제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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