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스 '안심·현실·트리플A' 2026 경영방침 시동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스탭스(대표 박천웅)가 국민취업지원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운영방향 공유 및 역량 강화 워크숍'을 13일부터 양일간 충청남도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진행한다. 


스탭스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새해 경영방침을 구체화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핵심 목표는 △안심경영 △현실성 강화 △Triple A 달성이다. 워크숍은 박천웅 대표의 신년사와 경영목표 공유로 시작했다. AI 활용 컨설팅과 AI 기반 업무 효율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AI 자기소개서 생성 프로그램을 활용한 '하이잡 챔피언스 리그'와 성과관리 공유 세션이 관심을 모았다.

스탭스는 하이잡 AI를 활용한 취업 성공 사례를 분석했다. 현장 적용 수준을 높이는 고도화 훈련을 병행했다. 전 상담사의 AI 역량을 강화해 취업 지원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취업률 제고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동시에 꾀한다.

워크숍 전반을 관통한 키워드는 '안심'이다. 상담사들에게 안심경영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사고 없는 현장 운영과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고객과의 안정적인 관계를 뜻하는 실무 기준이다. 

현장 중심 위험 관리와 규정 준수, 정보 보호를 토대로 상담 품질을 지탱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직원은 안전과 보안이 결국 고객 만족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직원들의 호응도 컸다. 거창한 전략 대신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사례와 운영 기준을 중심에 뒀다. AI 취업 컨설팅 사례와 실제 상담 흐름을 반영한 시나리오 공유는 실질적인 업무와 연결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 상담사는 계획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보여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이 피부에 와닿았다는 설명이다.


성과관리 부문에서는 'Triple A' 개념이 강조됐다. 이는 조직이 지향하는 일하는 방식이다. 'Good Team'을 기반으로 한 A등급 성과, AI의 적극적 활용, 변화에 대응하는 민첩성(Agility)을 현장에서 동시에 작동시킨다는 구상이다. 

우수 성과 센터 사례 분석은 압박보다 구조적 이해에 초점을 맞췄다. 성과를 개인 역량으로 한정하지 않고 팀과 시스템의 결과로 바라보는 시각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스탭스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국민취업제도 운영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높이겠다"며 "현장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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