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윤계상이 아내와 함께한 파티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윤계상의 아내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윤계상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블랙 니트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아내는 그의 곁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축하의 순간을 함께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케이크와 촛불, 와인잔이 놓여 있어 조용한 파티 분위기를 전한다.
화려함 대신 지인들과 함께한 것으로 보이는 이번 자리는 윤계상의 담백한 일상과 잘 어우러진다.

한편, 1978년생인 윤계상의 나이는 만 47세로, 지난 2022년 6월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 차혜영 씨와 결혼했다.
윤계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럭비부 감독 주가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윤계상은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디렉터즈 어워드 상을 받았다. 그는 "상상도 못 했다. 상을 받게 되니 떨린다. 너무 감사드린다.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제 와이프가 결혼할 때 '오빠가 꼭 한 번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4년째 노래를 불렀다. 이제야 상을 타게 됐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여보 때문에 상을 탄 것 같다. 이따 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 방송에 따르면 차 씨의 브랜드는 지난 2019년 설립 후 초고속으로 성장했다. "설립 당시 연 매출이 8,000만 원이었는데 1년 만에 연매출 55억 원을 기록했고, 2021년에는 34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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