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53세에도 록 스피릿 그대로…크로아티아에서 뽐낸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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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사진./윤도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YB의 보컬 윤도현이 여전히 멋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윤도현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its and Pieces about a Week in Croatia(일주일 동안 이거저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젊은 기운이 가득 담겼다.

윤도현 사진./윤도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도현은 민소매티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팔에 새겨진 타투와 체인 액세서리가 록커다운 포스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고대 원형경기장을 배경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여행의 순간을 만끽했다.

누리꾼들은 윤도현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끄아 멋있다... 멋있어! 화보 감사합니다", "오빠 크로아티아에서 좋은 기운 듬뿍 받아서 그런지 행복함이 표정에 다 묻어나요~ 저까지 행복해지네요", "덕분에 멀리 있지만 웃게 되네요! 최고의 개그맨이랄까" 등 애정 어린 댓글이 이어졌다.

윤도현 사진./윤도현 인스타그램

한편 윤도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록 밴드 YB의 리더이자 보컬이다. 1998년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두 차례 이상 선정된 바 있다. 그는 대학 특강과 초빙교수로도 활동하며 음악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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