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지난 25일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을 당시 그레이 컬레의 상하의를 착용했다. 이때 착용한 옷은 패션 브랜드가 아니여서 더 화제다. 해당 옷은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들에게 제공되는 편의복이었다. 이 편의복은 160년 전통의 이탈리아 럭셔리 침구 브랜드 '프레떼(Frette)'가 제작한 옷이다. 프레떼는 전 세계 유명 고급 호텔과 리조트에서 사용되는 명품 브랜드이다.

대한항공은 27일 공식 SNS에 '대한항공 일등석 편의복과 GD님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GD가 편의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 편의복은 승객 개인 물품으로 분류돼 탑승 후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다.
한편 프레떼 파자마는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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