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장우가 107kg 체중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8일 '살찐삼촌 이장우' 채널에는 ‘섭취량 MAX 팜유왕자와 잘생김 MAX 최강창민의 안암 맛집 1끼 5메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폭풍 먹방을 이어가던 최강창민이 11월 결혼을 앞둔 이장우에게 “살을 빼야 하는데”라고 말하자, 이장우는 "여자친구가 나한테 살 빼지 말라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여자친구분은 본인만 예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며 공감했고, 이장우도 "맞다"며 맞장구쳤다.

이어 "여자친구 키가 174cm로 큰 편이다. 내가 살을 빼서 얼굴이 작아지면, 자기 얼굴이 더 커 보일까 봐 살 빼지 말라고 하셨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장우는 2018년 KBS2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조혜원과 인연을 맺었으며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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