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신한은행은 ‘다시한번 코리아’ 캠페인을 통해 국내 주식형 펀드 가입금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6월 16일부터 시작해 10주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신한은행은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고객 수요에 맞춰 성장형, 배당형, 인덱스형 세 가지 전략상품을 ‘다시한번 코리아’ 특화 페이지에서 추천하고 있다. 여기에 목표수익률 7% 달성 시 자동으로 채권으로 전환되는 목표전환형 펀드를 추가해 펀드 라인업을 강화했다.
1조원 돌파를 기념해 신한은행은 8월 28일 서울 서초구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에서 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강대오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 투자솔루션부 투자전략 전문위원, 영업점 자산관리 및 고객 수익률 관리 우수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과 향후 국내 증시 전망, 투자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투자상품 기반 자산관리 문화 정착과 고객 수익률 관리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신한은행은 9월 ‘다시한번 코리아’ 특화 페이지에 신규 추천 펀드를 추가하고 해외주식을 포함한 목표전환형 펀드를 새롭게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투자 선택권을 확대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국내 주식형 펀드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힘내라 대한민국! 신한은행이 응원해요! 시즌2’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한 SOL뱅크 앱에서 ‘이달의 펀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금액별 경품을 추첨해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가입 고객 10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를, 1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100명에게 BBQ 황금올리브치킨과 콜라 세트를,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10명에게 신세계 이마트 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캠페인과 세미나, 이벤트를 통해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투자상품 기반 자산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고객에게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 중심 투자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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