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참치김밥의 달라진 양에 의문을 제기했다.
스윙스는 5일 자신의 계정에 "나만 그런가 아님 요즘 참치김밥 먹을 때마다 참치 양이 줄어든 것 같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윙스가 구매한 참치김밥이 담겼다. 먹기 좋게 썰린 김밥은 검은색 포장 용기에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도 스윙스는 참치의 양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스윙스는 최근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사용을 중단했다고 밝히며 현재 체중 92kg에서 82kg까지 감량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한 바 있다. 꾸준히 체중 관리 소식을 전해온 만큼 소소한 음식 관련 발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9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최근 웹드라마 '광: 세자의 여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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