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츄(CHUU)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진료를 받고 예정된 대학 축제 일정에 불참했다.
소속사 씨에이치유는 4일 "츄가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즉각적인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츄는 당일 참석 예정이었던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는 "금일 예정되어 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 일정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며 "오늘 행사를 기대하며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건강 회복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방침이다. 씨에이치유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당분간 예정된 츄의 스케줄은 건강 회복 경과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에이치유입니다.
CHUU의 금일 스케줄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CHUU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씨에이치유는 CHUU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당분간 예정된 CHUU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CHUU의 빠른 회복을 위해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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