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80년대 스타일 꾸미니 배우 맞네…모녀가 이번엔 복고풍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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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손수아가 어머니 이경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손수아는 4일 소셜미디어에 "벌칙 아닙니다…엄마랑 빽투더 80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수아는 파란색 아이 메이크업에 헤어밴드를 하고, 도트무늬 셔츠 안에 핑크색 이너를 받쳐 입은 뒤 팬츠를 매치해 1980년대 룩을 연출했다. 이경실은 데님 베스트와 나팔바지에 빨간색 스카프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수아/소셜미디어손수아, 이경실 모녀 /소셜미디어 손수아, 이경실 모녀 /소셜미디어

한편 1994년생 손수아는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을 운영 중이다. 캐나다 요크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전공했으며, 2016년 영화 ‘명당’으로 데뷔했다. ‘악의 제국’, ‘계약직만 9번 한 여자’ 등 영화에 출연했으며, ‘메리골드’, ‘닥터 두리틀’, ‘사랑해 엄마’ 등 연극·뮤지컬 무대에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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