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미모를 자랑했다.
김다예는 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나들이에 나선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겼다. 재이는 진한 분홍색 패딩을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커다란 눈망울,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추운 날씨 탓에 살짝 붉어진 콧망울도 깜찍함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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