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이렇게 털털한 사람이었나…상추 들고 먹방까지 '반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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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 꾸밈없는 일상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 고윤정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윤정이 꾸밈없는 일상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고윤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촬영 현장을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거나 외출에 나선 모습부터 장난스러운 표정이 담긴 셀카까지 다양한 순간을 공유했다.

고윤정이 꾸밈없는 일상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 고윤정 SNS

특히 고윤정은 연한 데님 셔츠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에 헤어핀을 꽂고 거울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소탈한 매력도 드러냈다.

식사 중 포크를 들고 음식을 먹거나 상추를 손에 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별다른 꾸밈 없이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고윤정이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그룹 리센느(RESCENE)의 신곡 'With'(위드)를 선택한 점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고윤정은 리센느 멤버 제나와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고윤정이 직접 리센느의 신곡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면서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윤정이 리센느 신곡을 올리다니", "리센느와 고윤정 조합 너무 좋다", "데님 셔츠만 입어도 화보 같다", "일상 사진도 이렇게 예쁠 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윤정은 디즈니+ 시리즈 '무빙' 시즌2에서 장희수 역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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