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이 축복 받았어요"…'파란 니트 요정' 채령, 누리꾼 마음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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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은 풍성하고 짙은 흑발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매혹적인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채령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있지(ITZY) 채령이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몽환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채령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풍성하고 짙은 흑발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매혹적인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백옥 피부와 붉은빛이 감도는 입술, 뚜렷한 이목구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선명한 블루 컬러의 카라 니트 상의와 도트 패턴 하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무심한 듯 그윽하게 내리깐 시선과 도도한 포즈가 채령 특유의 우아하고 매력적인 아우라를 한층 끌어올렸다.

걸그룹 있지(ITZY) 채령이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몽환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채령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채령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당신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 제 눈이 축복받았어요. 사랑해요 " 등의 댓글로 화답하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첫 솔로 앨범 출격을 앞둔 채령은 신곡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일부 베일을 벗기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채령의 첫 솔로 미니앨범 'Lovesick(러브시크)'와 동명의 타이틀곡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2일 첫 티저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영상에서는 신곡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일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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