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첫사랑이던 배우 이영아, 단아한 한복 자태

마이데일리
이영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영아가 고혹적이면서도 단아한 한복 맵시를 드러냈다.

이영아는 4일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SNS에 야외에서 촬영한 한복 화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아는 은은한 파스텔 톤의 한복 저고리와 분홍빛 치마를 곱게 차려입고 꽃다발을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쪽진 머리에 꽂은 전통 비녀와 백옥 같은 도자기 피부, 청초한 옆태가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특유의 맑고 순수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황금사과',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뱀파이어 검사', '끝까지 사랑'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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