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황보라가 명품 브랜드 몽클레르 패딩을 단돈 5만 원에 파격 처분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몽클레르? 5만 원! 동네 장터 평정한 황보라, 엄마 껌딱지 아들 앞에선 완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동네 알뜰장터에 참가하기 위해 아들이 사용하던 낱말 카드, 로션, 선글라스, 점퍼, 책, 고가의 카시트 등을 가지고 나섰다.

그는 좌판을 펼치자마자 몽클레르 패딩을 5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았고, 오픈과 동시에 순식간에 판매를 완료했다. 손님이 “진짜(진품) 맞냐”며 놀라워하자, 황보라는 “드라이도 했다. 진짜다. 가짜 아니다”라고 장담했다. 거래에 성공한 황보라는 한껏 흥이 오른 모습으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씨와 결혼해 202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그는 지난달 20일 난자 채취 성공 소식을 전하며 "기적은 있기에 지치고 힘들어도 끝까지 도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