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문가영이 이른 아침부터 자기관리에 나섰다.
문가영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크롭톱에 몸에 밀착되는 블랙 바이커 쇼츠 차림이다.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어깨와 잘록한 허리, 곧게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한쪽에 적힌 오전 6시 14분이라는 시간도 눈길을 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함께 이른 아침부터 운동에 나선 문가영의 부지런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한편 문가영은 내년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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