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지수연이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자태를 뽐냈다.
지수연은 2일 소셜미디어에 “Memories on the Liveaboar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수연은 아이보리색 끈 비키니를 입고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모델 출신인 그는 175cm의 늘씬한 체형과 볼륨감을 동시에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연(옛 지이수)은 2011년 서울패션위크 ‘스티브제이 앤 요니피’ 쇼로 데뷔했다. 2015년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2019년 ‘동백꽃 필 무렵’과 2026년 ‘은밀한 감사’ 등이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