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나는 솔로’ 14기 영자가 다이어트 고민을 전했다.
영자는 2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11월!!! DM 말고 ‘무물’로 물어봐 주세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Q&A를 진행했다.
한 팔로워가 “요즘 유지 중인 몸무게 궁금해요! 너무 예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라고 질문하자, 영자는 “3일 동안 많이 먹었더니 48… 다시 1~2kg 빼야 해요 ㅠㅠ 진짜 식단이 8임”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팔로워가 “이미 날씬하신데 단식의 배고픔을 어떻게 참으시는지 궁금해요”라고 묻자, 영자는 “어릴 때부터 단식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길게 공복을 가져도 꼬르륵 소리도 안 나더라고요? 배고픔을 엄청 느끼진 않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식사 시간을 묻는 질문에도 답했다. 한 팔로워가 “나이 먹을수록 다이어트 힘든데 식사 시간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내시나요?“라고 묻자, 영자는 “저도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ㅠㅠ 보통 아침, 점심 먹고 공복 버튼 누름. 저녁 약속 있을 시에는 저녁 먹고 16시간 공복 버튼 눌러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14기 영자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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