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전인화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2일 자신의 계정에 "딸이 시키는대로 다하는 ~ 커피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는 전인화의 모습이 담겼다. 전인화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블랙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밝은 컬러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커다란 선글라스와 블랙 앤 화이트 스카프를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전인화는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거나 양손으로 턱을 받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딸이 시키는 대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면서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인화는 지난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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