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SK증권이 연말 시즌을 맞이해 내달 31일까지 연금저축(랩) 순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캐시백과 기부 옵션을 결합한 프로모션을 전격 진행한다.
최대 100만 원 혜택에 '따뜻한 나눔' 결합
2일 SK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내 SK증권 연금저축랩 계좌에 돈을 순입금하거나 다른 금융사의 연금을 이전해 온 고객은 순입금 규모에 비례해 최대 100만원의 현금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객이 직접 혜택 수령 방식을 고를 수 있도록 참여형 옵션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지급받을 혜택을 '전액 직접 수령', '50% 기부 및 50% 수령', '전액 기부' 등 원하는 방식으로 결정할 수 있다. 기부금으로 선택된 금액은 환경재단에 전액 전달돼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와 방한 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아울러 기부에 동참한 고객에게는 연말정산 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된다.
맞춤형 연금 서비스 및 전문성 강화
SK증권 관계자는 "매년 진행해 온 연금저축 혜택에 연말의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기부 옵션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SK증권 고객들이 노후 자산을 준비함과 동시에 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K증권은 각 영업점의 연금 전담 인력을 통한 맞춤형 고객 상담 서비스와 함께 연금ETF 데일리 브리핑, 연금 시뮬레이터, 연금저축(랩) 신상품 출시 등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상품은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입 전 약관과 상품설명서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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