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남편과 유쾌하면서도 애정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아유미는 자신의 계정에 "아침에 젓가락질 지적하다 다퉜는데 ㅋㅋㅋ(초~사소한 것) 오늘이 결혼기념일이란 걸 둘 다 눈치채고 감정을 꿀컥 삼키고 맛난 거 먹으니까 금방 풀림~ 5년째다앙~ 앞으로도 싸우지 말구 잘 지내보아용. 항상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남표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화려한 꽃다발을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결혼기념일을 맞아 레스토랑을 방문해 남편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아유미다. 티격태격 일상을 솔직히 전하면서도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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