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첫 77주년 맞은 교보증권…11월 한 달 나눔 릴레이

포인트경제
교보증권 사옥 전경 /교보증권
교보증권 사옥 전경 /교보증권

[포인트경제] 증권업계 최초로 창립 77주년을 맞이한 교보증권이 이를 기념해 11월 한 달 동안 전사적인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단위 릴레이 나눔 전개

이번 행사는 기업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깊이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봉사활동은 내달 2일 광주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영업점과 본사 부서들이 차례대로 동참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요 맞춤형 밀착 봉사 실시

활동 프로그램은 지원 대상의 실제 필요를 세심하게 반영해 다채롭게 꾸려졌다. 김장 나눔과 나눔책방을 비롯해 해피쿠킹과 사랑의 헌혈 및 따뜻한 밥상 제공과 밀원수 식재 그리고 무료급식 등 실생활에 온기를 더하는 밀착형 봉사가 주를 이룬다.

교보증권 측은 "77주년을 맞이해 지역사회에 감사를 표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드림업 프로젝트와 청년 ISA계좌 지원 그리고 청소년 대상 금융 진로 교육 등 미래 세대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다양한 후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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