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민아, 이러니 ♥김우빈이 제일 예쁘다고…짙은 스모키에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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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도도한 고양이 매력을 뽐냈다. / 신민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도 반할 고양이상 매력을 자아냈다.

신민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속눈썹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신민아는 화려한 눈매와 대비되는 은은한 립 메이크업으로 균형을 맞추며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신민아가 도도한 고양이 매력을 뽐냈다. / 신민아 소셜미디어

특히 도도한 고양이상을 완성한 신민아는 흑백 사진 속에서 윙크를 하며 장난기 넘치는 매력까지 드러냈다.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미모 진짜 할렐루야" "러블리함이 넘쳐 흐른다" "왜 더 점점 예뻐지는가" "시력이 떨어져서 채우러 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신민아가 도도한 고양이 매력을 뽐냈다. / 신민아 소셜미디어

실제로 김우빈은 아내 신민아를 향한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신민아는 지난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남편 김우빈이 평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남편 김우빈에 대한 자랑을 늘어 놓은 바 있다.

그는 "김우빈 씨는 칭찬을 많이 한다.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다"며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유재석은 "얘기 좀 해봐요. 어떤 칭찬을 해줬길래"라고 재촉했고, 신민아는 "예쁘네"라고 답한 뒤 쑥스러움에 얼굴을 가렸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우빈 씨 나이스. 아우 좋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우빈의 팔불출 면모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신민아는 "진짜 안 좋을 때도 좋다고 한다. 내가 봤을 때 너무 살이 찌거나 상태가 안 좋아도 '본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해준다"고 말해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신민아는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그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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