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꾸밈없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29일 효민은 소셜미디어에 “N번째 여행이지만 늘 처음 하는 것처럼 즐기기. J는 P의 여행이 벌써부터 어지러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회색 셋업 트레이닝복 차림이다. 이탈리아행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편안함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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